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노인 1천명 대상 맞춤형 '치매예방 운동교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2주간 운동·인지 강화·생활습관 관리 병행

    서울시는 차의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서울 시내 60세 이상 노인 1천명을 대상으로 개인맞춤형 '치매예방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경도인지장애나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대상자에게 15일부터 12주 동안 시내 노인종합복지관에서 건강상태와 체력 수준에 맞는 운동, 인지 강화, 생활습관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서울시는 운동 전후 효과를 분석해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나면 운동교실 매뉴얼을 제작·보급해 서울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시, 노인 1천명 대상 맞춤형 '치매예방 운동교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안규백, 주한미군사령관에 '서해 미중 전투기 대치' 항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서해 상공에서 벌어진 미중 전투기 간 긴장 상황과 관련해 주한미군 지휘부에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안 장관은 지난 18일 상황 보고를 받은 직후 제이비어 브...

    2.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시어머니 참 많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1일 국방색 야상(야전상의)을 입고 첫 공천관리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것을 두고 “계엄 연상” 등의 비판이 나오자 "유별난 시어머니들 참 많다"는 반응을 보였다....

    3. 3

      '목수' 변신한 류호정 "부친상 왔던 이준석, 밥값 내주더니…"

      21대 국회의원을 지낸 뒤 목수로 전업한 류호정 전 의원이 최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만나 식사를 함께 했다고 언급했다.21일 정치권에 따르면, 류 전 의원은 지난 19일 뉴스1TV ‘펙트앤뷰&r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