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정회계법인 작년도 매출 4천743억원…24%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빅4 회계법인 중 하나인 삼정회계법인의 2018 회계연도(2018년4월∼2019년3월) 매출이 전년도보다 2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삼정회계법인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계법인의 작년 회계연도 매출은 4천743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경영자문부문의 매출은 2천533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29.5% 증가했고 세무자문부문(692억원)과 회계감사부문(1천518억원)의 매출도 각각 28.1%, 14.1% 늘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뉴욕증시, 금과 은·비트코인 하락 떨쳐내고 상승 전환

      2일 뉴욕증시는 금과 은의 하락 및 엔비디아의 오픈AI 투자 불확실성의 영향을 떨쳐내고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개장 직후 0.3% 하락 출발한 S&P500은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0....

    2. 2

      트럼프 행정부, 핵심광물비축사업 '프로젝트 볼트' 시작

      트럼프 행정부는 약 120억 달러(약 17조 4,300억원)의 초기 자금을 투입해 전략적 핵심 광물 비축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는 중국산 희토류 및 기타 금속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과정에서 제조업체들이 공급 ...

    3. 3

      아시아 전역 1월 제조업활동 반등…관세타격 진정

      한국,일본, 중국 등 아시아 지역의 1월 공장 활동이 수출 주문 증가에 힘입어 확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해 미국의 관세로 인한 타격이 다소 진정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2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