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산 박치국, 타구에 발등 맞아 병원으로 후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산 박치국, 타구에 발등 맞아 병원으로 후송
    두산 베어스 사이드암 박치국(21)이 타구에 발등을 맞아 병원으로 이동했다.

    박치국은 2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의 방문경기에서 3-6으로 뒤진 6회 말 2사 1루 때 이정후의 강습 타구를 피하지 못했다.

    타구는 박치국의 왼쪽 발등을 강하게 때렸다.

    이 사이 2루를 돌아 3루로 달리던 김하성이 횡사해 이닝이 끝났다.

    박치국은 이닝 교대 때 정밀 검진을 위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날 박치국은 1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스노보드 김상겸, 깜짝 銀…韓 400번째 메달 주인공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설상의 ‘맏형’ 김상겸(37)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번째 메달을 안겼다.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손드리오주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2. 2

      스노보드 김상겸, 은메달 '대이변'…37세 맏형이 해냈다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스노보드의 '맏형' 김상겸(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선사했다.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을 목에 걸며 우리나라의 통산 400번째 ...

    3. 3

      [속보] 스노보드 김상겸, 이변의 연속…결승 진출·메달 확보 [2026 밀라노올림픽]

      [속보] 스노보드 김상겸, 이변의 연속…결승 진출·메달 확보 [2026 밀라노올림픽]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