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풋살장 골대 넘어져 중학생 중상…"지면과 고정 안 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일 오후 4시 20분께 부산 해운대구 반여4동 다목적 저류시설 풋살장에서 친구들과 풋살 경기를 하던 중학생 A(13) 군이 넘어진 골대에 머리 등을 다친 것을 친구가 발견, 119에 신고했다.

    A 군 친구는 "골키퍼를 하던 친구가 골대에 매달렸는데 갑자기 골대가 넘어지면서 다쳤다"고 말했다.

    A 군은 머리와 턱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넘어진 골대가 지면에 고정돼 있지 않은 것을 확인, 풋살장 관리 주체를 상대로 과실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메마른 날씨에 전국 곳곳 화재…공장·주택서 사망자 발생

      전국적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곳곳에서 크고 작은 불이 발생해 인명·재산 피해가 속출했다.3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5분께 충북 음성군 한 펄프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22시간여 만인...

    2. 2

      "가수 '신 씨' 저 아닙니다"…신현희, '20억 원정도박설' 해명

      가수 신현희가 성씨로 인해 해외 원정 도박 의혹에 휘말리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신현희는 지난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가수 신 씨 저 아닙니다. 하도 DM(다이렉트 메시지)이...

    3. 3

      "아파트가 차고지냐"…주차장 점령한 렌터카에 '분노 폭발'

      렌터카 업체 직원으로 추정되는 한 아파트 입주민이 공동 주차장을 사실상 사업용 차고지처럼 사용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광주광역시 렌터카 업체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