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남구, 통합모바일서비스 앱 '더강남' 25일부터 시범운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강남구는 통합모바일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더강남'을 오는 25일부터 시범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더강남은 미세먼지·온도·습도 등 실시간 환경정보와 주차정보를 비롯해 내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맛집, 숙박, 개방화장실, 공공와이파이, 의료관광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사물인터넷(IoT) 센서와 블루투스 비컨 센서(근거리 위치 인식 기술을 적용한 무선센서)를 기반으로 생활 정보와 편의를 제공하는 앱으로, 전국 지자체 최초로 개발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구는 주민, 직원, 소상공인 등 200여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만족도 결과를 바탕으로 앱을 시범운영한 후 오는 9월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더강남은 스마트시티 강남다운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올인원 모바일 플랫폼"이라며 "강남만의 특화된 콘텐츠로 '역시 강남은 다르다'고 느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 02-3423-5316
    강남구, 통합모바일서비스 앱 '더강남' 25일부터 시범운영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용범 "文때와 다르다…주택 공급 앞으로도 이어질 것"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4일 1·29 주택 공급대책에 대한 일각의 우려에 대해 "2020년과는 상황이 다르다"며 문재인 정부 당시의 공급대책과는 결이 다르다고 강조했다.김 정책실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

    2. 2

      강훈식 "부동산 불패 끝낸다는 기조…준비된 정책 많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4일 부동산 시장 안정화 정책과 관련해 "준비된 정책은 아주 많다"며 "소위 '부동산 불패'는 우리 정부에서 끝낸다는 것이 기조"라고 밝혔다.강 실장은 이날 유튜브 방송 &#...

    3. 3

      강훈식 "加, 잠수함 수주시 '철강 수출' 원해…李, '美 관세' 의연하다"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14일 캐나다 잠수함 수주와 관련해 “(캐나다 정부가) 철강도 수입해줬으면 좋겠고, 자동차 산업도 왔으면 좋겠다고 (의사를) 타진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가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