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안전보건공단 '안전 新기술 스타트업 존' 운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수현테크 등 7개사 참가
    안전보건공단 '안전 新기술 스타트업 존' 운영
    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은 ‘제52회 산업안전보건의 날’을 맞아 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 전시부스에 우수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을 참가시켜 바이어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 최대 안전보건 분야 전시회에 안전신기술 스타트업 존(사진)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발표했다.

    이 전시회에는 지난 5월 안전보건공단이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연 안전신기술 공모전에서 우수 스타트업으로 선정된 7개사가 참가했다. 초기 화재 진압용 페인트를 개발한 수(대표 황득규)와 주파수 필터링 기술을 활용해 유해소음을 원천 차단하는 스마트 이어폰을 개발한 수현테크(대표 이종진),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밀폐공간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한 지에스아이엘(대표 이정우) 등이 대표 기업이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수소기업' 이엠솔루션·범한산업…獨기업에 부품·제품 공급하기로

      경남 창원의 수소 관련 대표 기업인 이엠솔루션(대표 강삼수)과 범한산업(대표 정영식)이 독일 기업과 부품 및 제품 공급 업무협약을 맺었다.창원시는 지난달 2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한·독 ...

    2. 2

      부산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4일 문 열어

      부산시는 4일 사상구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에서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사진) 개소식을 한다.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는 430억원을 투입해 부지 1만2674㎡에 지상 6층(임대공장), 지상 3층(지원시설) 2개 동(연면적 2만...

    3. 3

      플라스틱 대체 '必환경 제품' 전성시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 환경친화적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제품 포트폴리오를 늘리고 기업 이미지도 높이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전략이다.환경을 생각하는 ‘가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