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文대통령, 北목선 관련 안보실 1차장 '엄중경고' 입력2019.07.03 19:06 수정2019.07.03 19: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은 3일 북한 목선의 삼척항 입항 사건과 관련, 김유근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에 대해 엄중경고 조치를 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공지 메시지를 보내 이 같은 조치사항을 전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李 '캄보디아어' 경고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습니까"라며 초국가 스캠 범죄에 대한 강경 대응을 재차 예고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캄보디아 현지 중... 2 [속보] 김정관, 러트닉과 회동 위해 美상무부 방문 "잘하고 오겠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9일(현지시간) 미국의 관세 재인상 방침에 대응하고자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을 만났다.김 장관은 이날 오후 5시께 워싱턴DC 상무부 청사에 도착했다. 그는 취재진의 질문에 "잘해보... 3 신임 사우디 대사에 강신철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사우디아라비아 대사에 강신철 전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이 임명됐다. 주동티모르대사는 장하연 전 주과테말라 대사가, 베트남 호찌민 총영사는 정정태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가 맡게 됐다. 사우디 대사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