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문에 부산 방향 총 12개의 TG 진입로 중 6개 진입로의 통행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다만 나머지 6개 진입로는 소통에 지장이 없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5개 중대를 동원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서울 TG 구조물 위로 올라간 30여 명의 노조원도 고공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이들은 한국도로공사가 자회사인 한국도로공사서비스를 출범하자 자회사 전환에 반발하며 직접고용을 요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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