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C, 143억원 규모 공랭식열교환기 공급계약 입력2019.07.05 10:07 수정2019.07.05 10: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TC는 해외 업체와 약 143억원 규모의 공랭식열교환기(Air Cooler)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0.23%에 해당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기 급등 피로감…"2월은 조정 후 강세장 지속" 이달 국내 증시는 단기 조정을 소화하며 숨 고르기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상당수는 다음달부터 재반등을 시도하며 강세장을 이어갈 것으로 봤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년(2016~2025년... 2 원·달러 24원 급등, 열흘 만에 다시 1460원대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등해 열흘 만에 1460원대에 올라섰다. 글로벌 위험 회피 선호가 나타나고 있는 데다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의 차기 Fed 의장 지명 여파가 외환시장에도... 3 '검은 월요일' 쇼크…'4.9조' 쏟아부은 개미들 방어도 뚫렸다 쉴 새 없이 내달리던 국내 증시가 ‘워시 쇼크’에 ‘검은 월요일’을 맞았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의 매파(통화 긴축 선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