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전역 오존주의보…"실외활동 자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전역 오존주의보…"실외활동 자제"
    서울시는 5일 오후 5시를 기해 시내 전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이 시간 기준 도심권, 동북권, 동남권의 측정소에서 측정한 오존 농도는 1시간 평균 0.12ppm 이상을 기록했다.

    시는 앞서 오후 3시 서남권, 오후 4시 서북권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해 계속 유지했다.

    시는 1시간 평균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주의보를 낸다.

    0.3ppm 이상이면 경보, 0.5ppm 이상이면 중대 경보를 발령한다.

    서남, 서북, 도심, 동북, 동남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발령하는데 이날 모든 권역이 발령 수준을 충족하는 오존 농도를 기록했다.

    시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실외활동과 차량 운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서울·경기·경북 일부지역 한때 오존주의보…"실외활동 자제"

      2일 오후 서울시와 경기도, 경상북도 일부 지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서울시는 이날 오후 3시를 기해 성동, 동대문, 중랑, 성북, 강북, 도봉, 노원구 등 동북권 8개 구에 오존주의보를 내렸다가 한 시간 만에 해...

    2. 2

      서울 성동·광진 등 동북권 8개구 오존주의보…"실외활동 자제"

      서울시는 2일 오후 3시 동북권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오존주의보가 내려진 자치구는 성동, 광진, 동대문, 중랑, 성북, 강북, 도봉, 노원구 등 8개다.이들 지역 일부 측정소의 오존 농도는 1시간 평균 0.12pp...

    3. 3

      '태양을 피하는 방법'…때이른 폭염에 양산·썬스틱 '불티'

      # 경기도 광주에 사는 직장인 남성 강 모(29)씨는 주말에 집 근처로 외출할 때 꼭 양산을 챙긴다. 처음에는 주변 시선이 부담스러웠지만 두피가 뜨거워져 손상되는 것을 생각하면 감수할 수 있다는 반응이다. 그는 "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