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농자재 공장 화재로 3천만원 피해 입력2019.07.07 18:41 수정2019.07.07 18: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7일 오전 10시 35분께 경북 영천시 청통면에 있는 한 농자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내부 등 300여㎡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원가량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조선·기계·항공에 AI 접목"…경남 AX 중심지 비전 선포 경상남도가 인공지능(AI)을 핵심 동력으로 삼아 지역 산업과 도민의 삶을 혁신하는 ‘경남형 인공지능 대전환’을 본격화한다.도는 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 인공지능(AI) 대전환 선... 2 영진전문대 전문기술석사 1호 교수 탄생 영진전문대(총장 최재영)가 2022년 처음 개설한 전문기술석사과정에서 첫 임용 교수가 나왔다.오는 6일 전문기술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졸업하는 박철호 씨(45·사진)는 20년 넘게 산업 현장에서 쌓아온 실... 3 "말띠 고객은 부산시티투어 반값" 부산관광공사는 설 연휴를 맞아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고 3일 밝혔다.부산시티투어는 오는 15일부터 이틀 동안 말띠 고객을 대상으로 이용요금을 50% 할인한다. 부산관광 기념품 가게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