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뉴스 앵커 출신 언론인, 지하철역서 '몰카' 찍다 덜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뉴스 앵커 출신 언론인, 지하철역서 '몰카' 찍다 덜미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상파 메인뉴스 앵커 출신 언론인 A씨를 성폭력범죄 처벌특별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오후 11시55분께 서울 영등포구청역에서 여성의 하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현장에 있던 시민이 범행을 목격하고 피해자에게 알린 뒤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현행범 체포됐다.

    A씨는 범행 사실을 부인했으나 휴대전화에서 몰래 찍은 여성의 사진이 발견됐다.

    경찰은 "관련 사건을 수사 중인 것은 사실이나 성폭력범죄인 만큼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정준영·최종훈, 나란히 법정 출석해 "무직입니다"…눈도 마주치지 않은 '절친'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가수 정준영과 최종훈이 나란히 법정에서 만났다.27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강성수)는 정준영과 최종훈 등의 성폭력범죄의처벌에관한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에 대한 공판준비...

    2. 2

      정준영 "합의된 성관계"·최종훈 "성관계 아예 없었다" '집단 성폭행' 혐의 부인

      연예인 휴대전화 단체대화방 멤버들과 함께 여성에 대한 집단성폭행에 가담한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 씨와 최종훈 씨가 법정에서 관련 혐의를 부인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 심리로 27일 열린 병합사건 공판준비기일...

    3. 3

      정준영 혐의 부인 "준강간 계획 NO, 합의 하 성관계"…최종훈 "나는 성관계 없었다"

      성관계 동영상을 불법으로 촬영해 유포한 혐의를 인정했던 가수 정준영이 추가기소된 준강간 혐의는 부인했다.27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강성수)는 정준영과 최종훈 등의 성폭력범죄의처벌에관한특례법 위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