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진초등학교 지하실서 불…700명 운동장 대피 입력2019.07.08 11:04 수정2019.07.08 11: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8일 오전 10시 18분께 대구 달서구 대진초등학교 지하실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700여명이 운동장으로 긴급 대피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불은 학교 지하실 변압기에서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평, 이달 25일 미중무역 세미나 법무법인 지평은 이달 2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지평 본사에서 ‘미국발 신(新)질서의 강화와 중국의 전략적 대응’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평의 글로벌 리스크 대응 센터가 미국의... 2 대한상의, 내달 11일 '통상분쟁 대응 포럼' 대한상공회의소와 국제 분쟁 자금 조달 자문사 리틱에쿼티파트너스가 3월 11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 글로벌 통상 분쟁 대응 포럼’을 연다. 국내 기업이 해외 사업과 투자... 3 소방청,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에 2차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소방청이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2차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소방청은 8일 오후 3시 30분께 국가소방동원령 2차 동원령을 추가 발령하며 범정부 차원의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소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