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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미얀마·몽골 등 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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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는 중국과 미국 중심의 수출시장을 다변화하기 위해 ‘신남방·신북방 종합계획’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신남방은 인도·미얀마 등 11개국, 신북방은 몽골·우크라이나 등 13개국이다.

    시는 이들 국가와 교류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해 인천에 거주하는 유학생과 결혼이민자를 ‘신인천인’으로 임명하고 각종 생활지원사업을 하기로 했다. 외국인 환자 유치를 서남아시아로 확대하고, 인천에서 열리는 K팝 콘서트를 이들 국가에 홍보해 관광객을 늘리기로 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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