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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디웜, `스마트팜`으로 소재 생산부터 강아지 간식 등 제품 수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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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디웜, `스마트팜`으로 소재 생산부터 강아지 간식 등 제품 수출까지
    국내 곤충 소재 산업 선도 기업인 푸디웜이 상반기 수출 실적이 전년 동기대비 90% 증가했다고 밝혔다.

    곤충으로 반려동물 식품을 만들고 있는 푸디웜은, 곤충 소재 산업의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사육의 표준화, 즉 스마트팜을 이용한 곤충 사육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지난해 곤충 사육 표준화를 위한 ICT 기반의 보급형 IOT 컨테이너 사육시설 개발 R&D 사업을 체결하고, 곧바로 스마트팜 제조 및 농가 보급화에 나섰다.

    푸디웜은 곤충의 사육부터 제품 가공, 그리고 판매까지 원스탑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스마트팜을 이용한 표준화된 곤충 사육은 원료의 로스율을 줄이고, 제품 생산의 안정화를 가져다 주었다. 이로 인해 기존 파충류 및 소형동물 라인업에서 2018년 강아지 간식, 2019년 고양이 간식과 관상어 사료까지 라인업이 추가되면서 시장 반응도 뜨겁다.

    국내에서는 2040세대에게 `신이 내린 곤충, 푸디웜`이라는 인식으로 인기몰이 중이며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올리브영,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에서도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국외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하였는데, 벨기에, 일본, 미국, 영국 수출에 이어 지난 6월 말레이시아까지 수출이 확정되었다.

    김태훈 푸디웜 대표이사는 "농진청 및 기관에서는 곤충의 식품화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위해서 표준화되고 청결한 푸디웜의 사육환경(스마트팜) 보급이 필요하다고 인지하고 있으며, 저희도 국내 농가의 스마트팜 컨설팅과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으며 "푸디웜은 농부이자 학자이며, 사업가다. 똑똑하게 곤충을 키우고,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며, 잘 판다"고 상반기 수출증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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