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수돗물' 사태 인천시상수도본부 전격 압수수색(2보)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인천시 남구 도화동 상수도사업본부 급수부 사무실과 서구 공촌동 공촌정수장을 동시에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수사관 20여명을 두 곳에 나눠 보내 수계전환과 관련한 작업일지와 정수장 내부 폐쇄회로(CC)TV 등을 확보하고 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피고발인인 박 시장과 김모 전 상수도사업본부장의 소환 조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