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마플협, KTB와 이용자보호 협약…"회원사 망해도 채권 추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플협, KTB와 이용자보호 협약…"회원사 망해도 채권 추심"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산하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는 KTB신용정보와 ‘P2P금융 이용자 보호 강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마플협 회원사가 부도, 청산 등으로 영업을 중단할 경우 KTB가 채권 추심과 상환금 회수 업무 등을 승계해 대출자와 투자자 등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는 것이다.

    또한 KTB는 영업 중단 회원사의 연체채권 추심과 대출채권 매각 지원도 제공한다.

    김성준 마플협 운영위원장은 “KTB와의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한층 더 이용자 보호가 강화된 신뢰할 수 있는 금융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윤종범 KTB 대표이사는 “20년 간 예금보험공사 채권의 독점 관리, 국내 500여개 금융기관의 채권 관리 등 KTB의 전문성을 살려, 새로운 금융산업인 P2P금융이 투명하고 건전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고영욱기자 yyko@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

    2. 2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3. 3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