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영등포구, '100인 예술인회' 봉사단 구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영등포구, '100인 예술인회' 봉사단 구성
    서울 영등포구는 구 자원봉사센터 운영 10주년을 맞아 예술적 감각이 있는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100인 예술인회'를 구성해 문화를 통한 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100인 예술인회'는 첫 번째 사업으로 단원 21명으로 구성된 '영등포 볼런티어 오케스트라'를 창단한다.

    영등포 볼런티어 오케스트라는 13일 창단식을 시작으로 연 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수시로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구는 올해 안에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을 섭외해 '100인 예술인회'를 꾸려나갈 계획이다.

    ☎ 02-2670-4153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마약 투약하려던 50대 잡았더니…차량서 주사기 1500개 '와르르'

      경기 파주의 한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하려던 50대 남성이 붙잡힌 가운데 이 남성의 차량에서 주사기 1500개가 발견돼 경찰이 여죄를 캐고 있다.파주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검...

    2. 2

      아이돌이 쏜 상품권 30장, 직원이 다 썼다?…이마트 '발칵'

      그룹 NCT의 멤버 재민이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팬들에게 상품권 선물을 한 가운데 해당 상품권 브랜드의 직원이 해당 상품권을 가로챘다는 의혹이 나와 논란이다.재민은 지난 1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오늘은 화...

    3. 3

      "며느리가 복덩이같다"…아들 결혼 앞두고 복권 '10억 잭팟'

      잊고 있던 즉석복권을 무심코 긁었다가 10억원의 행운을 거머쥔 당첨자의 사연이 알려졌다. 동행복권은 '스피또2000' 66회차에서 1등에 당첨된 A 씨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복권 당첨자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