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도심 자율·협력 주행 제어시스템 개발 추진…2026년 목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3차 ICT R&D 사업심의위원회'서 의결

    2026년까지 도심 도로에서 자율·협력주행이 가능한 5G(세대) 기반 차량용 통신기술(V2X)과 제어시스템이 개발된다.

    2022년까지 5G 소형셀 기지국이, 2023년에는 분산기지국이 각각 세계 최초로 제작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제3차 정보통신·방송 연구개발(ICT R&D) 사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5G+ ICT R&D 기술로드맵'을 심의·의결했다.

    이 기술로드맵은 5G+ 전략의 10대 핵심 산업·5대 핵심 서비스별 세계 최고 수준의 전략품목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ICT R&D 투자 방향(2019∼2026년)을 마련한 것이다.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2026년까지 도심도로에서 운전자 개입 없이 자동차 스스로 목적지까지 찾아가는 레벨4 수준 이상인 5G 기반 차량용 통신기술과 제어시스템을 개발한다.

    이를 셔틀서비스와 대중교통 연계형 서비스에 연계·활용한다.

    네트워크 장비·스마트폰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5G 소형셀 기지국(2022년)과 분산기지국(2023년)을 개발한다.

    세계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춘 16테라급 속도의 광통신 장비와 스마트폰의 핵심부품인 전력증폭기(2021년), RF/안테나(2026년) 기술개발을 적극 추진한다.

    2022년까지 세계최고 수준의 5G 기반 경량·광학 증강현실(AR) 디바이스를 만든다.

    스마트의류와 소프트슈트 등 일상에서 착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초소형·초경량 착용형(웨어러블) 기기 개발을 추진한다.

    실감콘텐츠 분야에서는 2020년까지 초대형 사이니지·입체 스튜디오 등 5G 기반 실감콘텐츠 개발에 연구·개발(R&D) 투자를 집중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 2026년까지 재난안전·실감교육·의료복지 등 공공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초실감 홀로그램 기술을 개발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다이아 티비, 광고주-크리에이터 매칭시스템 '유픽' 출시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가 광고주와 크리에이터의 매칭 시스템인 '유픽'(YouPick)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유픽을 이용하는 광고주는 ▲ 캠페인 정보 입력 ▲ 타깃·...

    2. 2

      카카오페이, 국내 앱스토어 결제수단 입점…간편결제 최초

      카카오페이가 간편결제 업체 중 처음으로 국내 애플 앱스토어에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됐다.카카오페이는 애플 iOS 콘텐츠 플랫폼에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앱스토어에서 ...

    3. 3

      일상복처럼 '입는 로봇' 개발…무거운 물건 들 때 근력 보조

      기계연 "필요할 때만 가동, 전력 낭비 적어…작업환경 개선"점퍼처럼 착용하면서 근력을 보조받을 수 있는 '의복형 웨어러블 로봇'이 개발됐다.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은 박철훈 로봇메카트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