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공사장서 승용차 불…20대 1명 숨져 입력2019.07.12 10:45 수정2019.07.12 10: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2일 오전 4시 50분께 충남 아산시 탕정면 한 신축공사 현장에서 주차된 차량에 불이 났다. 불은 119소방대원에 의해 40여 분만에 꺼졌으나 차 안에는 20대로 보이는 남성 1명이 불에 타 숨져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이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옥마을서 동북공정? 간도 크네"…실체 드러난 박물관 결국 [이슈+] "원래 5월 개관이었는데…가능할까요?"최근 서울 은평구 한옥마을에서 소란이 벌어졌다. 다음 달 개관을 앞뒀던 대한박물관이 '동북공정' 논란이 일면서다. 이름과 달리 중국 전시품으로 채우고 ... 2 "22만원 더 냈다"…4月 건보료 폭탄 맞은 직장인 1035만명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1000만 명 이상이 4월 22만원가량 추가 보험료를 내게 됐다.2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직장가입자 1671만 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보수 변동 명세를 반영한 연말정산을 시행했다.정산 ... 3 "선배 눈치 보여 죽겠네"…2030 용접공, 3개월 만에 사표 냈다 [사장님 고충백서] 제조업 뿌리산업의 핵심 공정인 용접 분야에서 인력난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그 배경에 '기술 전수 단절'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25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발표한 이슈브리프 '용접 분야 신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