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웰컴저축銀, 업계 최초로 해외송금 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송금한도 최대 300만원
    웰컴저축은행이 업계 최초로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을 통한 해외 송금 서비스를 15일 선보인다. 미국과 일본 등 16개국으로 한 번에 3만원 이상부터 최대 300만원까지 돈을 보낼 수 있다. 돈을 보낸 즉시 현지 은행 계좌에 환전된 금액이 입금되는 방식이다. 돈을 받은 사람은 바로 출금할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5월 정부가 저축은행의 외화 송금사업을 허용한 뒤 핀테크(금융기술) 해외 송금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인 센트비와 제휴를 맺고 서비스를 준비했다. 웰컴저축은행은 해외 송금 수수료를 오는 9월 30일까지 받지 않기로 했다. 이후에는 건당 3000원 이하의 수수료를 받는다. 건당 5000원의 수수료를 받는 인터넷전문은행보다 낮은 수준이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디지털 플랫폼 '웰뱅' 메가히트…전국구 도약한 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은 저축은행 업계를 넘어 핀테크(금융기술)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2014년 예신저축은행과 해솔저축은행을 인수하고 서일저축은행을 합병해 출범한 웰컴저축은행은 고객 기반 확대, 매출 성장, 신사업 추진 등...

    2. 2

      웰뱅 1년 만에 '수신 1조' 대박…저축銀 넘어 핀테크 '메기'로

      웰컴저축은행은 2018년 4월 저축은행 최초의 풀(full)뱅킹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인 ‘웰뱅(웰컴디지털뱅크)’을 선보였다. 출범 1년 만에 다운로드 수 60만 건, 실 사용자 48만 명을 ...

    3. 3

      "웰뱅은 마케팅·ICT 등 회사 역량 모아 만든 결과물"

      “웰뱅(웰컴디지털뱅킹)은 지금도 애자일(기민함)을 무기 삼아 진화하고 있습니다.”전세희 웰컴저축은행 디지털뱅킹팀장(사진)은 1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웰뱅은 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