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행사 기조강연은 삼성리서치에서 보안기술 분야를 총괄하는 안길준 팀장(전무)이 맡는다. 시스템보안 전문가인 김태수 미국 조지아공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와 루어위 왕 미국 애리조나주립대 교수, 미국 보안기술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티오리의 박세준 창업자도 강연한다. 올해는 삼성리서치의 연구 활동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세션도 마련됐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해킹체험존’도 운영한다. 공격, 방어, 코딩, 역공학, 암호학 등 5개 분야에서 개인의 해킹 역량을 가늠해볼 수 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