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공사장 옹벽 무너져 근로자 1명 사망 입력2019.07.15 15:35 수정2019.07.15 15: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북 울진 공사장에서 옹벽이 무너져 근로자 1명이 숨졌다. 15일 울진소방서에 따르면 14일 오후 2시 52분께 울진군 금강송면 대흥리 국도 공사장에서 옹벽이 무너지면서 근로자 A씨가 끼였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두쫀쿠' 냄새 500원에 팝니다…황당 판매글 올라와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두쫀쿠 냄새까지 판다는 거래 글이 등장해 화제다. 이는 두쫀쿠 열풍을 풍자한 관심 끌기용 게시물로 유추된다.최근 중고 ... 2 특검 "안가 회동서 '尹탄핵 막아야' 메모 작성…증거신청 예정"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비상계엄 해제 직후 이뤄진 '삼청동 안가 회동'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막아야 한다는 취지의 메모가 작성됐다고 법정에서 밝혔다.특검팀은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 3 20년 전 초등생 강간살해범, 15년 뒤 출소해 또 성폭행 20년 전 초등학생을 성추행하고 살해해 징역 15년을 복역하고 출소한 30대 남성이 성범죄를 저질러 징역 7년 6개월이 선고됐다.대전지법 제11형사부(박우근 부장판사)는 19일 강제추행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3...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