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 한국렌탈 주식처분 양해각서 체결 입력2019.07.15 17:56 수정2019.07.15 17: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이에스동서는 자사가 보유한 한국렌탈 주식 189만2천890주(지분율 54.69%) 전체를 매각하기 위해 우선협상대상자로 드림시큐리티, 피에스얼라이언스를 선정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각 예정 금액은 약 757억원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코스피, 2.73% 오른 5084.85…첫 종가 '오천피' 달성 [속보] 코스피, 2.73% 오른 5084.85…첫 종가 '오천피' 달성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대박' 노린 서학개미 몰렸는데…주가 급락에 '비명' 쏟아졌다 나스닥 상장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가 반도체 파운드리 기업인 스카이워터 테크놀로지를 인수했다.26일(현지시간) 아이온큐는 스카이워터를 주당 35달러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스카이워터 기존 주주들의 ... 3 NH농우바이오, 튀르키예법인 신규 R&D시설 구축 코스닥 상장사 NH농우바이오는 튀르키예 현지법인 R&D시설 신규 구축을 완료, 유럽 및 중동지역 시장 확대를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튀르키예 법인은 NH농우바이오가 2017년 설립한 해외 법인으로 유럽과 북아프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