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화성 향남서 드론 실증실험…SKT 등 9개 사업자 협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는 16일 화성시, 전자부품연구원, SK텔레콤 등 9개 사업자와 드론 실증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화성 향남서 드론 실증실험…SKT 등 9개 사업자 협약
    드론 실증도시 조성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고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드론 규제샌드박스(규제유예제도) 사업으로 올해 5월 경기도와 제주도가 대상지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이 사업자들과 함께 우선 이달까지 화성시 향남읍 종합경기타운에 관제소를 마련하고 드론 3대를 투입해 1천500회가량 실증 비행 테스트를 할 계획이다.

    테스트 분야는 도심 속 불법 주정차 계도, 폐기물업체 현장 모니터링, 산업단지 대기 질 측정, LTE 영상중계 및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등 5개 과제다.

    실증 연구는 국토부로부터 10억원을 지원받아 지원되며 테스트 결과는 12월 국토부 주관 성과보고회에서 공개된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협약식 인사말을 통해 "화성이 아주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데 드론 실증도시 선정으로 또 하나의 기회가 생겼다"며 "드론은 공적 영역에서 활용도가 꽤 높기 때문에 많이 이용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화성 향남서 드론 실증실험…SKT 등 9개 사업자 협약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中 '물 없는 원전' MSR 포문 열자…美는 빅테크 연계 SFR로 맞불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차세대 원전 기술인 용융염원전(MSR·molten salt reactor)과 소듐냉각고속로(SFR·sodium-cooled fast react...

    2. 2

      솔트포스, 韓과 손잡고 '바다 위 원전' 짓는다

      ‘바다 위에 떠다니는 원전’이 현실이 되고 있다. 덴마크의 차세대 원자로 기업 솔트포스의 얘기다. 시보그에서 사명을 솔트포스로 바꾼 이후 이 회사는 한국과 손잡고 2030년대 중반 상업화를 목표...

    3. 3

      '땀내 나는 AI' 팰런티어 비즈니스가 뜬다

      기업용 소프트웨어(SaaS) 기업들이 주가 폭락과 수익성 악화라는 ‘사스포칼립스(SaaS+Apocalypse)’에 직면한 가운데 데이터 분석기업 팰런티어테크놀로지스의 사업 모델을 이식하려는 바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