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메덴 풀앤스파는 기존보다 규모가 3배 이상 커졌다. 편백나무방, 황토방, 소금방, 맥반석방 등 한국인이 좋아하는 찜질시설을 추가했다.
6개 테마로 구성한 실외풀장도 만들었다. 숲속 캐러밴 캠핑단지는 최신식으로 교체해 2배 규모로 키웠다. 캐러밴 30동이 들어선 단지를 형성했다. 테르메덴 풀앤스파 관계자는 “노천온천의 장점을 부각하는 세련된 디자인과 최신식 캐러밴 시설 등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안효주 기자 j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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