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온라인 매체 한왕에 따르면 이번 경매에는 북한의 저명한 현대 유화 대가 20명의 작품이 출품된다.
이들은 모두 일급 예술가다.
이 가운데 장원길은 북한에서 가장 유명하며 작품 소장 가치가 높다고 한왕은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