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이번 수요예측에는 1천220곳의 기관이 참여해 1천124.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은 오는 23∼24일 받으며 상장 예정일은 내달 1일이다.
슈프리마아이디는 지난 2017년 슈프리마에이치큐에서 물적 분할돼 설립된 기업으로, 지문 등 개인의 바이오 정보를 등록·인증하는 데 필요한 각종 기기와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판매하는 업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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