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80억원 규모 플랜트기기 공급 계약 입력2019.07.19 14:17 수정2019.07.19 14: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세원셀론텍은 TPSK 컨소시엄과 플랜트 기기 판매·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80억원으로 세원셀론텍의 지난해 연결 매출액 대비 5.95%에 해당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여전히 반도체"…자산가는 대형주, 투자 고수는 부품주 샀다 지난주 고액 자산가는 대형 반도체주를, 투자 고수는 반도체 부품주를 대거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를 이용하는 평균 잔액 10억원 이상 자산가들이 지난 한 주간(1월9~15일) 가... 2 미국 개입도 안 통한 환율…'복병'은 따로 있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환율 상승세가 좀처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가 여러 논란에도 갖가지 수단을 동원하고 있지만 원달러 환율은 2009년 이후 최고치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있는데요. 보통 한 국가의 화폐 가치는 그 나라의 경제 체력과... 3 "'오천피' 목전 코스피…상법 3차 개정 업고 더 오를까 [주간전망] 코스피가 5000선 돌파를 목전에 뒀다. 올해 들어선 뒤 11거래일 연속으로 상승한 결과다. 이 기간 상승 폭은 15% 이상이다.가파르게 상승한 만큼 이번주(19~23일) 코스피가 숨 고르기를 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