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호우특보 울산 20㎜ 비…별다른 태풍 피해는 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전 울산 앞바다 풍랑주의보…내일까지 최대 200㎜ 전망
    호우특보 울산 20㎜ 비…별다른 태풍 피해는 없어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호우특보가 내려진 울산은 사흘째 비가 내리고 있지만, 아직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기상대와 울산시 재난상황실에 따르면 20일 오전 5시 현재 울산에는 20.4㎜의 비가 내렸다.

    지역별 상세관측자료로는 울산 울주군 삼동 35.5㎜, 울주군 온산 26㎜, 울주군 두서 24㎜, 간절곶 22.5㎜의 강수량을 나타냈다.

    19일 오전부터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에는 18일과 19일 각각 18.1㎜와 11.5㎜의 비가 내렸다.

    또 20일 오전 4시에는 울산 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대는 울산에는 21일 오후까지 50∼10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많은 곳은 200㎜ 이상 내린다.

    기상대는 강한 비와 많은 비로 인해 산사태나 축대 붕괴, 토사 유출, 침수 등 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계곡이나 하천에서는 급격히 물이 불어 범람할 수 있으니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울산시 재난상황실은 아직 울산에 태풍에 따른 비바람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호우특보 울산 20㎜ 비…별다른 태풍 피해는 없어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최진실 쏙 빼닮았네"…최준희 무대 등장하자 난리 난 곳

      "최진실 빼닮았네."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런웨이에 오른 순간 익숙한 얼굴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최준희는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2. 2

      [이 아침의 미술가] 샤넬이 '픽'한 디지털 이야기꾼…AI로 미래를 그리다

      김아영(사진)은 지금 세계 미술계가 가장 탐닉하는 이름이다. 그의 예술적 정체성은 한마디로 ‘질서를 재구축하는 이야기꾼’으로 규정할 수 있다. 지난해 미국 뉴욕 구겐하임미술관에서 열린 &lsqu...

    3. 3

      혹등고래 관찰하고, 쏟아지는 별 관측하고… '액티비티 천국' 하와이에서만 가능한 일들

      하와이는 세계적 여행 트렌드 ‘경험’과 ‘자연에서의 힐링’을 만족시키는 여행지다. 화산 활동이 만든 독특한 지형의 주요 6개 섬(카우아이·오아후·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