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배드민턴 여자복식 이소희-신승찬, 인니오픈 동메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드민턴 여자복식 이소희-신승찬, 인니오픈 동메달
    배드민턴 여자복식 이소희-신승찬(이상 인천국제공항)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대회인 2019 인도네시아오픈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세계랭킹 6위 이소희-신승찬은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세계랭킹 4위 마쓰토모 미사키-다카하시 아야카(일본)에 1-2(21-17 14-21 15-21)로 역전패했다.

    이소희-신승찬이 결승에 오르지 못하고 최종 3위를 거두면서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동메달 1개로 대회를 마쳤다.

    대표팀은 23∼28일 슈퍼 750 대회인 일본 오픈에 출전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쇼트트랙 최민정 3연패 도전…스노보드 최가온 설상 첫 金 '정조준'

      제25회 동계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 6일(현지시간) 화려한 막을 올리며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2006년 토리노 대회 이후 20년 만에 다시 이탈리아에서 울려 퍼질 올림픽 찬가는 전 세계...

    2. 2

      '팀 킴' 바통 이어받은 '팀 5G'…빙판 위 금빛 스위핑 펼친다

      대한민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18년 평창올림픽 당시 한국 대표팀이었던 ‘팀 킴’의 전설을 넘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주인공은 경기도청 소속 ‘팀 5G’다. 스킵 김은지...

    3. 3

      NHL 슈퍼스타부터 피겨 전설까지 총집결

      6일(현지시간) 막오르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세계 정상급 스타 플레이어를 만날 기회다.12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복귀하는 북미프로아이스하키리그(NHL) 스타들은 이번 대회 최고 흥행카드로 꼽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