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마트 원주점에 로컬푸드 판매장 25일부터 운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마트 원주점에 로컬푸드 판매장 25일부터 운영
    이마트 원주점에 원주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로컬푸드 농산물 코너가 25일부터 운영된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대형마트에 입점하기 위해 농산물 판로개척사업단과 이마트 관계자 간 간담회를 열고 이견 조율을 거쳐 코너를 개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우선 여름 휴가 기간 많이 소비되는 상추와 고추, 깻잎 등 쌈채류와 과채류 등 15개 품목 300여 제품을 판매하고 점차 품목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시는 이마트 원주점에 이어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 마트에도 지역 농산물이 입점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韓中 정상 매년 만나야"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의 가장 큰 현안이라고 할 수 있는 대만 문제에 대해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2일 방송된 중국 중앙TV(CCTV)와의 인터뷰에서 "한중 수교 당시 대...

    2. 2

      [속보] 李 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

      [속보] 李 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정동영 "北체제 존중…언제든 대화할 준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북한을 향해 “이재명 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체제를 존중한다”며 “남북 간 적대 문제 해소와 관련해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