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빅뱅 대성 "소유 건물서 불법 영업 인지 못해, 법적 조치할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본인 명의 건물서 불법 유흥업소 운영 의혹 일자 사과
    빅뱅 대성 "소유 건물서 불법 영업 인지 못해, 법적 조치할것"
    그룹 빅뱅의 대성(본명 강대성·30)이 자신이 소유한 강남 건물에서 불법 유흥주점이 운영된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불법 영업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사과했다.

    또 불법 업소에 대해선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군 복무 중인 대성은 2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본 건물은 제가 입대 직전 매입 후 지금까지 제 명의로 되어있는 건물"이라며 "매입 후 곧바로 입대하게 됐고 이로 인해 건물 관리에 미숙한 부분이 있었던 점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전날 채널A는 대성이 2017년 310억원에 매입한 강남 한 건물에서 불법 유흥주점이 운영되며 성매매 알선까지 하는 정황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대성은 "건물 매입 당시 현재 세입자들이 이미 입주한 상태에서 영업이 이뤄지고 있었기에 해당 업체들의 불법 영업의 형태에 대해서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불법 행위가 확인된 업소에 대해서는 즉시 법적 조치를 할 것이며, 건물주로서의 책임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뒤늦게나마 저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잘못된 부분에 대해 성실히 책임을 다하겠다"고 거듭 전했다.

    대성은 지난해 3월 강원도 화천군 27사단 이기자부대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대성 "건물 매입 후 바로 군 입대, 불법 영업 형태 제대로 인지 못해" [전문]

      그룹 빅뱅 대성이 소유하고 있는 건물에서 불법 유흥업과 성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26일 YG엔터테인먼트는 현재 군 복무 중인 대성의 입장을 전했다.공식입장을 통해 대성은 "본 건물은 입대...

    2. 2

      '위기의 YG' 승리·양현석 이어 또…대성 소유 건물서 불법 유흥업소 운영·성매매 의혹

      '버닝썬 사태'의 주요 인물인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양현석 전 대표 프로듀서에 이어 이번에는 대성이 소유한 건물에서 불법 유흥업과 성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의혹이 불거졌...

    3. 3

      [종합] "유흥업소서 놀다가 성매매"…대성 소유 300억 빌딩 논란, 건물주 책임 有?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소유한 강남 빌딩에서 불법 유흥주점이 운영되고 있어 논란이 제기됐다. 지난 25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대성은 이 건물을 군복무 전인 2017년 310억원에 매입했다. 건축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