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279억원 규모 공사 수주 입력2019.07.26 14:06 수정2019.07.26 14: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건설은 오룡피에프브이 주식회사로부터 279억원 규모의 오룡에듀포레 푸르지오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작년 연결 매출의 2.63%에 해당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무상증자 권리락 착시…뷰티스킨 2연상 화장품 제조기업 뷰티스킨 주가가 8일 개장과 함께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5분 뷰티스킨은 전날 대비 가격제한폭(29.98%)까지 오른 6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2 현대위아, 車열관리 신제품 공개 소식에 52주 신고가 현대위아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자동차 열관리 부품 신제품을 공개했다는 소식 이후 주가가 8일 장 초반 급등세다.이날 오전 9시28분 현재 현대위아는 1만90... 3 "기대 너무 높았나?"…삼성전자, 사상 최대 이익에도 '약세' 삼성전자가 작년 4분기에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지만, 주가는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 상황을 반영해 최근 제시된 예상치에는 못 미친 탓이다.8일 오전 9시20분 현재 삼성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