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여정·최선희 ‘실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여정·최선희 ‘실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7일 평양에서 ‘7·27 기념음악회’를 관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전했다.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과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이 김정은의 좌우로 각각 두 번째 자리에 앉아 실세임을 시사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北김정은, 6·25전사자묘 참배…공연엔 김여정·최선희 대동

      25일 탄도미사일 발사 참관 후 평양 귀환한 듯…시종일관 '굳은 표정'김여정·최선희 '좌우 두번째' 착석…김영철은 참배 일정 수행 확인탄도미사일 발사...

    2. 2

      "北, 美제국주의 있는 한 제재해제 없다"

      북한이 지난해 11월 치안기관에 “미국 제국주의가 존재하는 한 우리나라(북한)에 대한 제재 해제는 있을 수 없다”고 강조하는 내부 문서를 내려보냈다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왔다.도쿄신문은 28일 ...

    3. 3

      트럼프 "北 미사일, 美에 경고 아냐"…전문가 "北에 잘못된 신호 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미국에 대한 경고가 아니다”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여 파장이 일고 있다. 북한 미사일이 한국이나 일본을 위협하더라도 미국을 겨냥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