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티, SK하이닉스에 19억원 규모 장비 공급 입력2019.07.29 13:10 수정2019.07.29 13: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인 제이티는 SK하이닉스에 19억원 규모의 '테스트 핸들러'(Test Handler)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작년 매출의 5.49%에 해당한다. 테스트 핸들러는 반도체 후공정에서 패키징을 마친 칩들 가운데 양질의 제품과 불량품을 가려내는 데 쓰이는 장비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삼성전자, 伊 밀라노서 동계올림픽 옥외 광고 오는 6일 개막하는 밀라노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사인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 에서 옥외광고를 통해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라는 올림픽 메시지를 이달 말... 2 [홍석환의 인사 잘하는 남자] 성과 점검과 피드백 잃어버린 목표대부분 기업들은 연말에 사업계획을 작성해 보고하고 확정한다. 이것도 부족해 신년사에 그 해 해야 할 중점 과제와 마음가짐에 대해 다짐을 한다. 그리고 1월, 당연히 해야 할 당해연도 목표에 대한 실적과 ... 3 고영, 4분기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48% 증가 고영테크놀러지(고영)가 지난해 4분기 매출액 691억원, 영업이익 69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6%, 직전 분기 대비 15%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전년 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