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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소식] 사회혁신 연속토론회 '경남을 디자인하다'…연말까지 5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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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내달 8일 도청 본관 1층 도민쉼터에서 경남 사회혁신 연속토론회 '경남을 디자인하다'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사회혁신 토론회는 경남 사회혁신에 필요한 주요 의제를 민간과 행정이 함께 고민하며 경남을 새롭게 디자인하자는 취지로 연다.
    이 토론회는 8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둘째 주 목요일에 총 5차례 열린다.
    첫 번째 토론회는 '사회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공 조달 혁신방안'이 주제다.
    고용이나 구매 등과 관련해 지역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지자체, 공공기관, 대학, 병원 등의 기관들이 지역 물품과 지역업체 우선 구매 활성화를 통해 지역 고용·소득효과를 창출하고 사회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첫 토론회 발표는 부산 다른경제협동조합 전중근 이사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오영오 미래혁신실장이 맡는다.
    다음 토론회 주제는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책임', '로컬 크리에이터와 골목 경제 활성화' 등이다.

    하절기 무료 가축 진료 정기봉사…수의사 등 310명 참여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장마가 끝나고 본격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내달 1일부터 한달간 무료 가축 진료 봉사활동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도는 폭염이 이어지면 면역력 저하로 가축 폐사 등 축산농가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소규모·영세 축산농가, 유기동물보호소 등 방역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질병 상담과 가축 진료, 소독·방역 활동을 한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수의사 148명과 지역축협, 동물보호단체, 시·군·동물위생시험소 공무원 162명 등 310명이 참여한다.
    진료지원반, 소독지원반, 검진·검사반 등으로 나눠 팀별로 진료·방역·검진 활동을 벌인다.
    앞서 도는 진료 활동 준비를 위해 지난 8일 전 시·군에 긴급방역비 8천만원을 지급했다.
    진료 활동 중에는 가축 스트레스 예방과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미네랄 등 면역증강제와 미생물제제, 백신 등 예방 약품과 치료약제, 소독약품 등을 지원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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