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신주인수권 행사가액 7천170원→6천430원 조정 입력2019.07.31 17:30 수정2019.07.31 17: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산인프라코어는 제3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을 7천170원에서 6천430원으로 조정한다고 31일 공시했다. 행사 가능 주식 수는 6천893만7천969주에서 7천687만1천710주로 변경됐다. 회사 측은 "시가 하락에 따른 행사가액 조정"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용산에 또 오피스? 지금 서울에 부족한 건 집입니다 [최원철의 미래집] 최근 정부가 1·29 주택공급대책을 통해 용산국제업무지구에 1만 가구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6000가구 수준이 적절하다”며 “1만... 2 "코스피 저평가 순환매"…내수주에도 볕든다 [분석+] 코스피지수가 5300선까지 오르는 동안 증시에서 소외됐던 내수주(株)가 꿈틀대고 있다. 반도체 등 주도주 과열 심리와 함께 실적 시즌이 지나가자 내수주 저평가 심리가 부각되면서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마트 주... 3 이억원 금융위원장 "올해 코스닥서 150개사 상장폐지"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1일 "한국거래소가 최근 시뮬레이션해본 결과 코스닥 시장에서 올해 중 당초 예상했던 50개보다 100여개 늘어난 약 150개사가 상장폐지 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광주 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