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단신] 조지 여 싱가포르 전 외무, 방북 마치고 귀국 입력2019.08.01 22:38 수정2019.08.01 22: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조지 여 싱가포르 전 외무장관이 방문 일정을 마치고 1일 평양을 떠났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 전국 청년학생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행군 출발모임이 1일 양강도 혜산시의 김일성·김정일 동상 앞에서 진행됐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 '쿠바 인민과의 연대성 월간'을 맞아 주북 쿠바대사관 성원들이 1일 전승혁명사적관을 참관했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러시아서 韓 선교사 또 구금…"한·러 관계 악화 우려" 러시아서 한국인 선교사가 러시아 당국에 구금된 사례가 최근 또다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에서 한국인 구금 사태가 잇달아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한러 관계가 악화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3일 외교부와 러시아 현... 2 '정청래 공약' 1인1표제 결국 관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1표제’가 3일 최종 의결됐다. 지난해 12월 초 부결됐으나 정 대표가 곧장 재추진에 나서면서 두 달 만에 관철됐다.민주당은 중앙위원회 투표 결과 대... 3 정청래표 '1인1표제' 최종 관문 통과…與 중앙위서 가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1표제'가 한 차례 좌초를 딛고 최종 의결됐다.민주당은 중앙위원회 투표 결과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 도입을 담은 당헌 개정안이 재적 위원 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