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리브영, 중소기업 상생프로그램 상품 매출 51%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리브영은 중소기업 브랜드의 판매 촉진을 위해 지난달 15일부터 31일까지 열었던 '즐거운 동행' 상품전 참여 제품의 매출이 전월 같은 기간과 비교해 51%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는 특히 올리브영이 4월에 개최한 '즐거운 동행' 입점 품평회를 통해 선발돼 최근 입점한 '에르쯔틴'과 '스킨팩토리' 제품이 매출액 기준 인기상품 순위 3위에 오르기도 했다.

    올리브영은 2016년부터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상생 프로그램 '즐거운 동행'을 운영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45개 중소기업 브랜드를 발굴해 400여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올리브영, 중소기업 상생프로그램 상품 매출 51% 증가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하루 20시간 써요"…요즘 부모들 난리 난 '300만원 아기 헬멧'

      아기의 머리 모양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는 '두상 교정 헬멧'이 개당 200만~300만원에 이르는 고가에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신생아 머리의 특정 부위가 납작하게 눌리는 사두증 진단이 늘고 ...

    2. 2

      다이소 또 일냈다…5만원짜리 5000원에 팔자 '품절 대란'

      다이소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협업해 선보인 화장품 '줌 바이 정샘물'이 출시 직후부터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10일 다이소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스파츌라 파운데이션,...

    3. 3

      매년 이맘때쯤 주가 '불기둥'…고수들이 꼽은 주목해야 할 종목 [분석+]

      매년 이맘때쯤이면 ‘바이오주의 시간’이 찾아온다. 제약·바이오 섹터 세계 최대 투자 행사인 ‘2026 JP모간헬스케어콘퍼런스(JPMHC)’의 개막을 앞두고 관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