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아시아 젊은음악가 모인 AYO, 9년만의 내한공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는 23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아시아 젊은음악가 모인 AYO, 9년만의 내한공연
    아시아의 젊은 음악가들이 모인 아시아청년관현악단(AYO)이 오는 23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9년 만의 내한공연을 연다.

    아시아청년관현악단은 17~28세 사이 한국, 중국,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의 청년연주자들로 구성됐다.

    올해는 105명 단원 중 한국인 10명이 포함됐다.

    지난 2010년 이후 9년 만에 열리는 이번 내한공연에는 예술감독이자 지휘자인 리처드 폰치우스와 바이올린 솔리스트 하토리 모네도 함께한다.

    이들은 한국뿐 아니라 상하이, 베이징, 대만, 일본 등지를 순회한다.

    이번 공연은 방학을 맞은 학생을 위한 '여름 방학 할인', 만 28세 이하 청년을 위한 'AYO 청년 할인' 등으로 만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반짝 봄' 지나가고…주말 최저 영하 18도 한파 [내일 날씨]

      절기상 입춘(立春)을 지나며 잠시 기온이 오르는 듯했지만 재차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주말에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지겠다.6일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2도, 낮 최고기온은 ...

    2. 2

      자유의 상징 트위터는 왜 억만장자의 X가 되었나

      자유로운 발언과 실시간 공론장의 상징이었던 트위터는 왜, 어떻게 X가 되었을까. 신간 <트위터 X>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던 소셜미디어가 신뢰를 잃고 재편되기까지의 과정을 추적한 기록이다. 이 책은 플랫폼의...

    3. 3

      불편을 제거했더니 사람이 사라졌다

      쓰레기 하나 없는 거리, 분 단위로 맞춰 움직이는 대중교통, 소음과 냄새가 제거된 공간, 친절하고 신속한 서비스.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안전하고 청결하며 효율적인 사회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 완벽에 가까운 &l...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