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권미혁 의원 경찰 다시 출석…"본회의 일정에 조사 못마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권미혁 의원 경찰 다시 출석…"본회의 일정에 조사 못마쳐"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고발사건 수사 대상으로 한 차례 경찰에 출석했던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이 5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다시 출석했다.

    경찰은 "권 의원이 첫 출석 당시 국회 본회의 일정 때문에 모든 조사를 마치지 못해 부득이하게 재차 출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권 의원은 지난 1일 경찰에 출석하면서 취재진에게 "대한민국의 사법부를 존중한다.

    국회의원도 성역 없이 조사받아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패스트트랙 수사와 관련해 경찰에 출석한 민주당 의원은 권 의원을 비롯해 신경민, 김한정, 이철희, 김병욱, 김두관, 이종걸, 우상호, 홍영표, 송기헌, 백혜련, 표창원 의원 등이다.

    한국당 의원들은 출석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설훈 "정부, 당장 GSOMIA 파기하라…日대응에 남북 힘 합쳐야"

      "8월 15일 일본에 경고 전달해야…남북이 위안부 피해 공동조사"더불어민주당 설훈 최고위원은 5일 "정부는 당장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GSOMIA)을 파기하길 주문한다"고 밝혔다.설 ...

    2. 2

      손학규, 바른정당계 정조준 "한국당 가려거든 혼자 가라"

      "어떠한 수모도 견딜 것, 결코 물러나지 않겠다"…최고위 작심발언유승민 겨냥 "개혁보수로 포장해 한국당과 통합 시 몸값 받겠다는 것"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5일 자신의 퇴진을 요구하는 당내 바른정당계 ...

    3. 3

      국회 국방위, '北발사체' 현안 보고…결의안 채택 시도

      사개특위, 신임 위원장 선임…한국당 유기준 내정국회 국방위원회는 5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북한이 최근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잇달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국방부로부터 현안 보고를 받는다.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