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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단신] 김재룡 총리, 함경남도 단천·검덕지구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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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룡 내각 총리가 함경남도 단천·검덕지구의 공장, 기업소, 광산 등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7일 보도했다. 김 총리는 시찰에서 단천마그네샤공장, 단천제련소, 단천광산기계공장, 룡양광산을 돌아보고 자력갱생 정신과 과학기술을 통한 생산공정 활성화를 강조했으며, 검덕광업연합기업소의 금골광산과 제3선광장을 찾아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그는 단천발전소 건설장과 허천군 수의협동농장도 현지에서 점검했다.
    ▲ 평양기계종합대학 창립 60주년 전국과학토론회가 6∼7일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김일성종합대학과 평양기계종합대학교를 비롯한 40여개 대학이 참가한 토론회에는 10개 분과 600여건의 논문이 제출됐다.
    ▲ 수렌드라 다칼 프라사드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을 단장으로 하는 통합마르크스레닌주의 네팔공산당(CPN-UML) 대표단이 7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 김일성 주석 25주기(7월 8일)에 즈음해 네팔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전문과 편지를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7일 소개했다.
    ▲ 문정남 시리아 주재 대사가 지난 1일 무함마드 알 아흐마드 시리아 문화부 장관을 만나 양국 문화교류 강화 방안에 대해 토의했다고 외무성이 홈페이지를 통해 7일 밝혔다.
    ▲ 예성강청년2호발전소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모습을 형상화한 모자이크 영상작품이 건립됐다고 조선중앙TV가 7일 소개했다.
    ▲ 평양시 강남군과 황해북도 중화군 일대에서 지난 6월 21일부터 8월 2일까지 규모 0.1∼3.8 사이 지진이 160여차례 발생했다고 중앙TV가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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