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지난해 장애인방송 편성의무 위반 KBS 등 22곳 행정지도 입력2019.08.07 11:11 수정2019.08.07 11: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해 장애인방송 편성의무를 제대로 하지 않은 KBS 본사와 18개 지역국, MBN, 서경방송, 디즈니채널코리아 등 22곳을 대상으로 행정지도를 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 방송사에 2020년 장애인방송 제작 지원금을 감액할 방침이다. 2018년 폐쇄자막·화면해설·한국수어 등 장애인방송 편성의무 대상 사업자는 134곳이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4초 더 가까워진 지구 멸망…"AI가 재앙 악화" 지구 멸망까지 남은 시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지구 종말 시계’(Doomsday Clock)가 역사상 가장 종말에 가까운 시간을 가리켰다.미국 핵과학자회(BSA)는 28일(현지시간) 지구 종말... 2 비싼 구리 대신 '유리 케이블' 쓴다…코닝, 메타 데이터센터용 8조 계약 메타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프라용 광섬유 케이블을 확보하기 위해 코닝과 60억달러(약 8조5000억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데이터센터의 혈관 역할을 하는 네트워크 연결선 시장이 ‘유리&rsqu... 3 한미약품 첫 국산 비만약…해외 시장 진출 포문 열어 한미약품의 첫 국산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당뇨병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가 남미 시장에 진출한다. 당초 ‘한국형 비만약’을 표방했지만 GL...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