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실적속보]KT&G, 올해 2Q 영업이익 대폭 상승... 전분기보다 16.7% 올라 (연결,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올해 2Q 영업이익 4,065억원... 전분기 대비 16.7% ↑ (연결,잠정)
    07일 KT&G(033780)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065억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16.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잠정공시를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6.0% 늘어난 12,559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3,255억원으로 18.9%(517억원) 늘어났다. KT&G은 국내 1위의 담배제조회사로 알려져 있다.

    ◆ 올해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영업이익 4,065억원
    이번에 회사가 발표한 영업이익은 증권사 컨센서스보다 24.9%(809억 7천만원) 높은 수준으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매출액 또한 증권사 예상치보다 3.8%(460억 2천만원) 높은 수준이었다.

    [표]KT&G 분기 실적
    [실적속보]KT&G, 올해 2Q 영업이익 대폭 상승... 전분기보다 16.7% 올라 (연결,잠정)
    * 4분기 실적은 연간실적 공시를 토대로 계산된 값임


    ◆ 이전 최고 매출액 대비 98.2%
    이전 KT&G의 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2017년 3분기에 가장 높은 매출(12,789억원)을 기록했고, 2017년 4분기에 가장 낮은 매출을 기록했다. 이번 분기 매출액은 2017년 3분기 대비 약 98.2% 수준으로 나타났다.

    [그래프]KT&G 분기별 실적 추이
    [실적속보]KT&G, 올해 2Q 영업이익 대폭 상승... 전분기보다 16.7% 올라 (연결,잠정)



    ◆ 올해 2분기 실적 반영 시 PER 14.3배 → 13.4배
    19년 2분기 실적과 현재 주가를 반영한 KT&G의 PER는 종전 14.3배에서 13.4배로 낮아졌고, PBR은 1.9배로 종전 1.9배와 동일하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종전 13.0%에서 13.9%로 높아졌다.PER는 주가의 고평가·저평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PER가 낮을수록 실적 대비 주가가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한다. 주가가 하락하거나 이익이 증가하면 낮아진다.

    [표]KT&G 투자지표 비교
    [실적속보]KT&G, 올해 2Q 영업이익 대폭 상승... 전분기보다 16.7% 올라 (연결,잠정)
    * 투자지표는 최근 4개 분기 당기순이익의 합으로 계산함



    ◆ 경쟁사 대비 매출액, 영업이익 증감률 양호, 영업이익 증감률 +25.9%
    경쟁사들과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을 비교해보면 KT&G의 매출액 증감률은 경쟁사들의 최근 실적 대비 높은 편이다. 뿐만 아니라 영업이익 증감률도 상당히 높은 편이었다.

    [표]KT&G 및 경쟁사 전년동기 대비 성장률
    [실적속보]KT&G, 올해 2Q 영업이익 대폭 상승... 전분기보다 16.7% 올라 (연결,잠정)



    ◆ 실적 발표 직전, 5일간 기관 5,296백주 순매수
    실적 발표 직전 5일 동안 기관의 순매수 행진이 계속되었다. 이 기간 동안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5,296백주, 4,918백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473백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KT&G 주가는 -0.8% 하락했다.

    [그래프]KT&G 실적발표 직전 투자자 동향
    [실적속보]KT&G, 올해 2Q 영업이익 대폭 상승... 전분기보다 16.7% 올라 (연결,잠정)



    한편, KT&G은 최근에 아래와 같이 공시를 발표한 바 있다.
     - 07/09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변동(보통주(41만625주))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올해 코스피 6500 달성 충분…반도체·조방원·내수주 주목"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2. 2

      '일본 안 간다' 중국인 무섭게 몰려오더니…주가 57% 급등 [종목+]

      중국 설 연휴인 춘절(2월15~23일)을 앞두고 백화점주와 카지노주가 급등하고 있다.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중국 정부의 ‘한일령’(限日令·일본과의 ...

    3. 3

      '골디락스'고용·물가…월가 “구글 오르고, 테슬라 부진"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1월 고용이 예상보다 좋았던 데 이어 물가까지 안정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경제 걱정은 줄어들고, 미 중앙은행(Fed)에 대한 금리 인하 기대는 커졌습니다. 채권 수익률은 뚝 떨어졌습니다.  &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