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김복동, 내일 전국 317개 상영관서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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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김복동은 여성인권운동가이자 평화운동가였던 김복동 할머니가 1992년부터 올해 1월 세상을 떠날 때까지 일본의 사죄를 받기 위해 투쟁한 27년의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정의연은 "피해자를 배제한 채 위안부가 날조라고 주장하며 사죄하지 않는 일본 정부와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를 선언한 박근혜 정부에 맞선 김복동 할머니의 위대한 행보는 우리 모두의 결의를 다지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의연은 영화 배급사를 통해 30명 이상의 단체관람 또는 100명 이상 대관 상영도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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