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아이에스, 398억원 규모 레이저 제조장비 공급계약 입력2019.08.07 15:05 수정2019.08.07 15: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엘아이에스는 중국 업체(Mianyang BOE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Ltd)와 약 398억원 규모의 레이저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8.83%에 해당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넷마블, 실적 정상화 구간 진입…목표가는 하향"-NH NH투자증권은 6일 넷마블에 대해 "실적 정상화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다만 게임주에 대한 악화한 투자심리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8만원에서 7만30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 2 "기업은행, 배당소득 분리과세·감액배당 모멘텀 부족" 증권가는 6일 기업은행에 대해 "당분간 자본정책 개선이 어려워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불가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연간 별도 순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한데다 보통주자본(CET1) 비율... 3 "에코프로비엠, 로봇용 배터리 수요 성장 기대…목표가↑"-KB KB증권은 6일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휴머노이드 로봇용 고에너지 밀도 배터리 수요 확대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9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