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뮤직은 작년 말 기준 글로벌 음악 시장의 30%를 차지하는 대형 음반사다. 아리아나 그란데, 드레이크 등 유명 가수들이 소속돼 있다. 수익 대부분은 유럽과 북미에서 나오고 아시아 시장에선 상대적으로 영향력이 약한 편이다.
WSJ는 “이번 딜로 유니버설뮤직은 텐센트를 통해 아시아 시장 진출을 노려볼 수 있다”며 “두 회사의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평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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