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중국 재벌에게 90억 계약금 받았다고…" 눈물의 고백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효민, '라디오스타' 출연해 심경 전해
티아라 멤버 근황 공개부터 루머 해명까지
효민, 일화 털어놓으며 눈물까지
티아라 멤버 근황 공개부터 루머 해명까지
효민, 일화 털어놓으며 눈물까지

효민은 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김장훈, 돈스파이크, 이진혁 등과 함께 출연해 '포기하_지마' 특집을 꾸민다.
티아라가 중국 재벌 왕쓰총에게 90억 원 계약금을 받았다, 슈퍼카를 선물받았다 등의 루머에 대해서도 직접 입장을 밝혔다.
또 효민은 "2009년 '라디오스타'를 통해 티아라가 데뷔했다"며 "친정집에 온 기분"이라며 친밀함을 보였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