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회관은 국가 균형 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해 중앙과 지방자치단체 간 긴밀한 협력과 소통 공간이 필요하다는 지자체 의견에 따라 건립됐다.
권 시장은 개관식 뒤 전국 16개 광역 시·도 사무소와 관련 입주 기관을 방문해 소통 행보를 이어간다.
그는 지난달 만장일치로 시·도지사협의회 회장에 선출됐다.
대구시장이 협의회장을 맡은 것은 권 시장이 처음이다.
권 시장은 "지방자치회관이 성숙한 지방자치와 실질적 지방분권을 이루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